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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시민들의 교통안전 제고를 위해 월명로(수송현대사거리~외당사거리)와 원도심권인 대학로(중앙사거리~신설사거리)구간 19개 교차로의 교통신호기 전방설치 공사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6-25 09:33:0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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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시민들의 교통안전 제고를 위해 월명로(수송현대사거리~외당사거리)와 원도심권인 대학로(중앙사거리~신설사거리)구간 19개 교차로의 교통신호기 전방설치 공사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공사는 군산시가 경찰청‧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교통운영체계 선진화 모델도시 공모사업에서 우수제안으로 선정(인구기준 20~30만),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교통신호기를 기존의 교차로 후방에서 전방으로 배치해 운전자의 정지선 준수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권 확보로 교통사고 예방에 획기적인 개선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각 부서별로 설치된 도로표지판, 가로등 및 각종 시설물을 교통신호기 한 곳에 통합하는 공사를 병행 추진해 교차로의 시인성 확보 및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향후 획기적인 관리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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