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트래블리더 100명이 5일과 6일 1박 2일 동안 군산을 방문해 구석구석 숨겨진 군산의 매력을 취재한다.
트래블리더란 한국관광공사에서 전국 6대 권역의 대학생 중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 UCC 취재 능력, SNS 활동 등을 기준으로 선발한 100명의 대학생 온라인 관광기자단이다.
이들은 5일 오전 10시 한국관광공사 지하 1층 TIC에서 발대식을 갖고 주로 여행UCC, 블로그, 트위터 등의 SNS를 활용,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의 군산 방문은 2012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군산관광 UCC 홍보를 강화하고 SNS 이용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통해 관광객 증대에 기여하고자 한국관광공사와 군산시 주관으로 이뤄졌다.
방문 첫날인 5일에는 오후 단체코스로 금강철새조망대, 어도, 채만식 문학관, 경암동 철길마을을 돌아본 후 6일에는 시티투어버스 체험(은파호수공원~새만금코스), 근대문화유산탐방, 자연 역사 탐방(청암산~발산리유적지), 고군산군도 선상유람 체험, 신시도・새만금 탐방 등 테마별로 조를 나누어 군산의 관광 명소를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UCC를 제작하고 SNS 통해 실시간 홍보를 전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으로 한국관광공사와의 공동마케팅에 따른 군산관광명소의 인지도 상승은 물론 홍보 효과도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