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원예농협(조합장 이태세)이 4일 전북농협 지역본부 상생관에서 농협창립 51주년 기념식 행사에서 상호금융 예수금 1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상호금융 예수금(예금) 1000억원 달성은 지난 2010년 2월 이태세 조합장이 취임이후 2년 3개월 만에 달성한 것이다.
군산원예농협은 사회 전반적인 경제 불황에도 올해 상반기 동안 전체 사업계획대비 100%이상 목표 달성했다.
이러한 사업 성장은 양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인 성장 또한 이룩하여 최근에는 5년연속 클린뱅크농협, 2년 연속 전국 탑-클린뱅크농협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또한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전국에 있는 도매시장과 공판장을 대상으로 하는 평가에서 산지 우수공판장으로 07년부터 연속 5년 동안 선정되는 등 큰 영예를 안았다.
이태세 조합장은 “예수금 1000억원 달성은 군산원예농협 임직원이 한마음이 돼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임직원 모두가 더욱 노력해 조합 경쟁력 강화 및 사회적인 기업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