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중앙교구 군산지구에서는 원기 90년(2005년) 원불교 대각개교설(원불교 열린날) 90주년을 맞이하여 강봉균 국회의원, 송웅재 군산시장권한대행, 문무송시의회의장, 고영춘 군산시문사사장 등 지역 인사들을 초청, 지난 28일 군산 나운동 리츠프라자호텔 1층에서 조찬회를 가졌다.
이 행사는 교조인 소태산 대종사님의 깨달음과 은혜의 빛이 군산지역에 충만하고 국가의 안녕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지난 2002년(원기 87년)에 시작된 이후 3회째
매년 치뤄지고 있다.
특히 원불교중앙교구 군산지구 봉공회에서 보은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은혜의 쌀 1000㎏을 군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군산시에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