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군산지사(지사장 전항식)가 다양한 이웃사랑을 펼치며 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KT군산지사는 최근 어린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마트 로봇 ‘키봇2’와 초·중·고 학생용 IT기기인 ‘홈패드’를 소외계층 가정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 지원에 나섰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와 군산시청이 함께 진행하는 이번 희망나눔 사업은 기업체나 각종 협회, 단체에서 단말기를 구매해 소외계층 가정을 지원할 경우 KT에서도 동일 수량만큼을 제공하는 ‘1+1’사업.
말 그대로 한 기업체에서 ‘키봇2’ 1대를 구입해 소외계층 가정에 지원하면 KT에서 추가로 1대를 제공해 총 두 가정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특히 다문화 가정, 저소득층, 장애우 가정의 자녀에게 키봇2 또는 홈패드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스마트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IT문화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함께 KT군산지사(사랑의 봉사단)은 지난 7일 개정면 통사리 소재 한국해비타트 공사 현장을 찾아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동참, 훈훈함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총 35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집 없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일손이라도 보태자는 직원들의 뜻과 마음이 모아져 진행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집짓기에 동참해 이웃사랑의 마음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전항식 지사장은 “평소 KT 군산지사는 소외된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하게 펼쳐 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T는 전국 600여 곳의 지역아동센터와 KT사랑의봉사단과의 결연을 통해 지역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IT교육, PC 및 도서와 같은 교육 기자재 지원, 문화체험 활동 지원 사업 등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