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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부, 박제표본 기증 \'눈길\'

군산시에 거주하는 노부부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아 소장하고 있던 박제표본을 철새조망대에 기증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7-20 09:20:3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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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에 거주하는 노부부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아 소장하고 있던 박제표본을 철새조망대에 기증했다.

경암동에 거주하는 이종연(71)씨는 부모님께 물려받아 평생을 소장해온 말똥가리(영명:Commonbuzzard․멸종위기야생동식물II급)와꿩(영명:Ring-necked Pheasant) 박제표본 각 1점씩을 학생들의 생태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철새조망대에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한 박제표본은 오랜 시간 일반인이 소장해 왔음에도 관리상태가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철새조망대에서는 이를 철새조망대 전시관 전시와 관람객을 위한 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종연씨는 “이번에 기증한 것은 오래 전 부모님께서 소장하고 계시던 박제표본으로 생태해설사 모집에 응시하기 위해 철새조망대에 방문했을 때 전시관에 전시된 다른 박제표본을 보고 기증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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