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신연희 구청장과 강남구 통합방위협의위원 등 30여명이 자매도시 군산을 방문해 상호 우호증진을 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구청장 일행은 시청 상황실에서 군산시 홍보영상 등을 시청하고 오후에는 원도심권 근대역사박물관 및 새만금방조제 등 자매도시 군산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군산시와 강남구는 지난 2009년 11월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그동안 강남구청의 배려로 농수산물 직거래판매 행사에 군산시 농가와 업체들이 다수 참여해 수도권 판로를 확대하는 기회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