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군산점(점장 조영진)과 군산시가 26일 수송동 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물품을 기부 받아 진행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의류, 생활, 가전 등의 상품을 엄선하여 최대 70%까지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으로 약 1500만원 상당의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희망나눔 바자회’를 통해 판매된 수익 예정액 500만원은 모자시설 등을 위한 사업비 등 전액 군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인다.
조영진 이마트 군산점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시민에게 상품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