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제일교회(목사 이현구)가 매달 사랑의 점심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대야제일교회는 관내 생활이 어려운 노인과 지역주민 200여 명에게 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급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월 두 차례씩 독거노인 10명에게 무료로 반찬을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온정을 베풀고 있다.
이현구 담임목사는 “우리 교인들이 작은 정성으로 준비한 따뜻한 밥 한 그릇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랑의 점심 나눔 행사를 활발히 펼쳐,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