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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항 거버넌스적 항만정책 운영

군산시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군산항 이미지 구축을 위해 민관이 상호 소통하는 거버넌스적인 항만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7-30 09:21:2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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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군산항 이미지 구축을 위해 민관이 상호 소통하는 거버넌스적인 항만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시는 200여 군산항 이용객(업체)에게 시정소식지, 군산항 소식지, 군산항에 대한 건의 서식 등을 제작·발송 해 군산시와 군산항 홍보는 물론 군산항 이용에 따른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친근한 소통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군산항 소식지에는 군산항 이용에 따른 인센티브, 전라북도 관세사 현황, 군산항 종합보세구역 지정, 물류창고업 등록제 시행, 월별 부두소식, 항만공사 시행 등 이용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군산항 이용객과 군산시와의 친밀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수렴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9월 중에 건의업체, 해당 하역사 및 유관기관(항만청․세관)과 합동으로『소통형 간담회』를 개최한 후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해당기관(업체)에 반영토록 협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군산항 하역사와 유관기관 등 단체․기업 간 유기적인 협력 체제가 구축되면 이용객의 목소리가 반영된 고객 지향적인 항만정책 추진이 가능해져 군산항이 국내․외 항만들의 치열한 물량유치 경쟁구도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대중국 교역의 선두주자 및 환황해 경제권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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