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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의 어린 딸 성폭행 한 30대 검거

내연녀의 딸을 성폭행한 파렴치한 3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군산경찰서는 13일 내연녀의 집에 침입해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8-13 09:31:3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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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의 딸을 성폭행한 파렴치한 3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군산경찰서는 13일 내연녀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 딸을 성폭행한 A(34)씨를 성폭력(13세 미만 미성년자강간)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새벽 4시께 경암동 소재 내연녀의 집 출입문을 열고 침입해 거실 소파에서 잠을 자고 있던 B(11)양을 흉기로 위협한 후 성폭행한 혐의다.



경찰은 사건 직후 외부로부터 침입흔적이 없고, 번호키를 이용해 침입한 점으로 미뤄 내연남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당일 행적을 추적해 검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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