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주) 1차 협력사인 김용석 (주)에스틸 회장이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지난 16일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김 회장은 이날 군산시 강승구 부시장을 방문해 “군산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고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희망과 용기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군산공장을 준공한 에스틸은 두산인프라코어 1차 협력사로 굴삭기 주요부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 종사자 95명이 근무하고 있는 건실한 중소기업체로, 지난해에도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