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을지연습훈련을 제외 시켜줄 것은 전북도에 건의했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행정안전부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의안을 제출, 빠르면 내일 중에 결정이 날 것으로 보인다.
올해로 45번째를 맞는 을지연습훈련은 민간, 관청, 군인이 적의 침략에 대비해 전국 주요 도시에서 해마다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 기간 동안 민방공 훈련, 등화관제, 야간 통금 훈련, 교통통제 등의 훈련을 실시하게 되며, 일정한 방침이나 목적에 따라 행위를 제한하거나 제약함, 일정한 방침이나 목적에 따라 제한되거나 제약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