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지난 8일 전북도 주관으로 시행된 ‘전라북도 공무원 정보화지식인 대회’에서 2011년 최우수기관에 이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개인부문에서는 지역경제과 정추미 주무관이 우수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시는 지난 7월 20일 ‘군산시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를 개최해 보건소 건강관리과장 백종현 외 3명(지역경제과 정추미, 도시계획과 서훈철, 나운1동 송현정)을 선발해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시는 전라북도지사 기관 및 개인표창과 상금을 받을 예정이며, 아울러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9월 6일 시행되는 행정안전부 주관 중앙경진대회에 전북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직원 정보화능력 향상을 촉진해 군산시의 경쟁력 강화 및 시민들에게 최고 수준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중앙경진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