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은 21일 손님으로 가장한 뒤 식당에 침입해 현금을 상습적으로 훔친 20대 남성을 검거했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A(21)씨는 지난 6월 16일 오후 4시께 지곡동 소재 모 식당내에 침입해 주인이 주방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이 카운터 금전출납기에 있던 현금 130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비슷한 수법으로 총 9회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다.
한편 군산경찰은 신고접수후 CCTV판독해 동종수법 전과자 수사및 탐문수사를 통해 A씨를 검거했으며 현재 여죄 여부 등 수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