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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환경사랑 이사회 구성놓고 갈등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5-18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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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군산환경사랑 이사회 구성을 놓고 지정폐기물처리장 피해주민 대책위와 환경사랑 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피해주민 대책위는 지난 11일 성명을 내고 군산환경사랑 이사는 주민지원협의회 위원 중에서 선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15명의 이사 중 자격요건에 해당하는 이사는 7명에 불과하다며, 무자격 이사들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에대해 군산환경사랑 측은 현재 이사들은 주민지원협의회 회원 당시 선임된데다 지원협의회를 탈퇴할 경우 이사직을 해촉한다는 정관상의 명문 규정이 없다며 연말까지 임기보장은 당연하다는 입장으로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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