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영 (주)대창 대표가 군산재경향우회 회장에 취임한다.
경기도 시흥시에 소재한 (주)대창의 대표를 맡고 있는 조 대표는 현재 군산재경향우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남다른 고향사랑에도 정평이 나 있다.
조 대표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1000만원의 장학금을 군산에 기탁해 고향 군산과 후배들을 위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 대표는 “새만금과 함께 세계적인 도시로 눈부시게 성장하는 고향소식을 접할 때마다 남다른 자부심을 갖게 된다”며 “고향발전에 재경인들이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팔래스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강봉균 제2대 회장의 이임식과 제3대 조시영 회장의 취임식이 함께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