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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회천 지방하천 지정 관심 집중

김완주 지사가 31일 지난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군산지역을 방문해 재발방지 등을 위한 오력을 약속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8-31 13:36:0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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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지사가 31일 지난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군산지역을 방문해 재발방지 등을 위한 오력을 약속했다.
특히 반복되는 침수피해를 막기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는 옥회천을 방문해 지방하천 지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가장 먼저 상습침수지역인 장미동과 내항 등을 방문해 침수예방을 위한 대책을 관계자들로부터 전달 받았다.
이어 수송동 원예농협 인근 옥회천을 방문해 강승구 군산부시장으로부터 침수예방을 위해서 지방하천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군산지역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대책마련에 온 힘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도심지역의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경포천과 이어지는 옥회천을 지방하천으로 지정해 관리해 줄 것을 여러 차례 전북도에 건의한 바 있지만 아직까지 지정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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