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홍 한국지엠 군산지역본부장과 임직원 60여명은 2일 태풍피해로 시름을 앓고 있는 농가를 찾아가 복구활동을 도왔다.
지난 13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아픈 상처가 채 가시기 전에 태풍이 연달아 상륙하자 수마가 할퀸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호하고자 무상A/S점검실시, 수해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은 긴급 자원봉사자 60명을 모집 서수면 최선엽씨 농가와 김경식씨 농가를 찾아 태풍에 대파된 비닐하우스 제거작업 및 정리 정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