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대주택건설(대표 조성석)이 지난 8월 발생한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군산시에 수재의연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조성석 대표는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시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조금이나마 고통을 분담하려는 마음으로 수재의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부터 군산은 어려울 때 일수록 온 힘을 모아 극복하는 강인한 모습을 보여 왔다”며 “시민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면 지금의 어려움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전했다.
현대주택건설은 이날 수재의연금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일들에 적극참여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갈채를 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5년 동안 매년 2000만원씩 모두 1억원을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한편 현대주택건설은 군산지역의 건실한 주택건설업체로 현대 한솔, 세솔, 오솔 임대아파트와 파인빌 1, 2차 분양아파트, 도내 최고층인 33층 메트로 아파트를 건설한 향토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