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설립된 사단법인 청소년 성장연구소는 지난 6일 정기총회를 갖고 김동곤 초대이사장과 이재근 신임이사장의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재근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평생을 학생들과 함께 했던 교직생활을 바탕으로 그들을 진실로 이해하고 나아갈 길에 등불이 되고자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할 각오다”며“새로운 아이템을 도입하고 청소년들과 눈 높이를 맞추어 나가며 새 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인재들로 육성해 나가도록 돕는 귀한 기관으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자”라고 강조하며 참석한 모든 분들의 협조를 구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라북도의회 김용화 의원, 법무부 범죄예방 군산익산 지역협의회 조영래 회장, 한국행정학회 송재복 부회장, 군산문인협회 고석문 회장, 군산교육발전위원회 박용성 회장, 한국군산노인복지관 남궁단 관장과 예인음악예술고등학교 이봉기 교장 등 2백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새로 선출된 이사진들은 부이사장에 김판술, 연구소장에 안창현, 기획실장에 김경곤, 교육위원장에 시현식, 찬양위원장에 문성하, 상담위원장에 박정배, 문화위원장에 이근용, 체육위원장에 채명진, 재정위원장에 김원갑, 간사에 김상국, 백정록, 양정현, 전주 완주 지부장에 박정배, 정읍 지부장에 문성하 씨 등이다.
그동안 연구소는 해마다 여름 겨울철에 청소년 수련회와 부자학교 비젼스쿨 교사세미나 체육대회 축구대회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여 연간 수천 명의 학생 청소년들이 참석하기도 했다.
특별히 금년 5월 28일엔 군산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이 행복한 군산 만들기 2005 청소년 한마음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많은 청소년들과 함께 교직원과 학부형들을 동참을 요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