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은 성폭력 등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한-미 합동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의 일환으로 군산경찰은 지난 7일 오후 10시부터 새벽1시까지 미군 헌병대와 함께 미군출입업소가 밀집된 산북동 국제문화마을 일대에서 합동순찰을 진행했다. 이들 합동단속은 내달 3일까지 계속된다.
군산경찰은 이 기간 중 한-미 합동순찰을 강화해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성폭력, 강력범죄가 미군으로 인해 발생되지 않도록 미군 범죄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2011년 9월 발생한 동두천 미군 성추행 관련해 반미 악감정 등을 고려 새벽1시부터 5시까지 미군 외출 제한이 실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