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곽미자)가 20일 군산공설시장 등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벌였다.
서민 물가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활기가 넘치는 공설 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이용 상품권인 온누리 상품권으로 시장 곳곳에서 명절선물, 제수용품 등을 구입했다.
곽미자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해 지역경기 활성화는 물론 더불어 나눌 수 있는 정겨운 추석 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꾸준히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산하 17개 단체 1956명 회원들이 앞으로 적극적인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월례회 및 각종 행사 등의 모임 시에 회원과 지역 주민에 대해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