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공동으로 오는 10월 12일 오후 1시에 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도민을 위한 ‘희망찾기 서민금융지원 상담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 최초로 실시됐던 서민금융상담 행사는 도내 서민들의 금융어려움 해소와 서민금융 활성화를 위해 참여 기관을 확대하는 등 더 많은 도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 미소금융중앙재단 등 지난 행사에 참여한 11개 기관을 확대해 도내 14개 서민금융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서민금융지원을 위한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근로복지공단과 전북일자리종합센터 등이 신규참여해 저소득 근로자와 사회적 취약계층의 창업·취업 지원 상담이 가능해 서민경제 안정에 더욱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서민 밀착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안정, 주거안정, 법률상담 등 5가지 주제로 맞춤형 상담을 실시를 계획하고 있어 참여자의 금융어려움 해소에 많은 도움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