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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마음이 있어 행복한 추석

페이퍼코리아(대표이사 이명철) 임직원들이 지난 25일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870여포(2000만원 상당)를 구암 조촌 경암동 3개 주민센터 및 주요 복지시설에 기탁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9-25 16:38:5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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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코리아(대표이사 이명철) 임직원들이 지난 25일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870여포(시가 2,000만원 상당)를 구암․조촌․경암동 3개 주민센터 및 주요 복지시설에 기탁했다.
페이퍼코리아는 지난 2003년부터 임직원들이 성금을 직접 모아 사랑의 백미를 전달해오고 있으며, 특히 최근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한결같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수송동 주민자치센터 교육생, 백미 기탁
 
수송동 주민자치센터 교육생들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 등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
이들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성금·품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는데 앞장서 오고 있다.
교육생들은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외롭게 지내실 어려운 이웃에게 미약하지만 따뜻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성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지사․금강사업단, 온누리 상품권 전달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모덕래)는 지난 24일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 봉사활동과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대야면 지경리 소재 해오름 복지재단과 군산시 조촌동 소재 생명샘 아봉복지센타를 방문하여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물품제작 작업 및 대청소와 주변 환경정리 작업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최범용)도 지난 25일 대야면 개정동 소재 정다운 요양원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치매 어르신들을 찾아뵈는 나눔활동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최범용 금강사업단장은 11월 말에 어르신들을 다시 찾아 뵙고 재능기부를 약속하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잔치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은 전북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추석전까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들에게 위문품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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