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현 윤여웅 이사장을 차기 이사장으로 연임하기로 결정했다.
윤여웅 이사장(제일건설 대표이사)은 2005년 11월부터 이사장을 맡아 지역의 범죄피해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아 타 지역의 모범이 되는 센터로 발전시켜왔다.
윤여웅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점차 범죄가 흉악해지는 사회에서 피해자지원센터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다양한 지원방법을 찾아 범죄피해자들로 하여금 하루 빨리 피해의 괴로움과 아픔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자”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