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군산도시가스(주) 대표이사 회장이 범죄예방위원 군산익산지역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범방 군익협의회는 21일 운영위원회의를 열고 김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회장은 “군산 익산 청소년들에게 알맞은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활발한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사랑받는 봉사단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김 회장은 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부이사장, 군산상공회의소 부회장, 검찰청 형사조정위원, 검찰시민 위원 등으로 활동해왔다.
한편 범방 군익협의회는 군산과 익산에 각각 100여명의 위원과 50여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