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신나는 흰찰쌀보리 한과 만들기 체험

군산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흰찰쌀보리를 주원료로 한과를 생산하는 ‘옥산한과’에서 유아 및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과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0-12 09:45:04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흰찰쌀보리를 주원료로 한과를 생산하는 ‘옥산한과’에서 유아 및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과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과와 강정 만들기 2가지의 체험행사가 준비돼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우리나라 고유의 과자를 직접 만들고 먹어볼 수 있다.

신명덕 옥산한과 대표는 “많이 생산해 판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 고유의 과자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친근감 있는 먹을거리로 자리매김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한과에 대한 꾸준한 개발과 체험행사를 통해 한과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옥산한과는 지난해 군산흰찰쌀보리 향토사업추진단의 보리가공업체 소규모창업 지원사업의 대상 업체로 선정되어 147㎡의 최신설비를 갖춰 준공됐다.

체험행사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옥산한과(063-464-4065)로 문의하면 된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