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11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연대시 부녀연합회를 초청해 한·중 여성단체 교류행사를 실시했다.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중 여성단체의 국제교류방문을 통해 양국 간 우호교류를 활성화하고 여성분야에 관한 상호협력을 통해 공동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중국 연대시 부녀연합회 대표단 11명이 군산시를 방문해 군산여성단체협의회원 및 증경회장단 24명과 함께 근대문화탐방, 한중음식문화교류 및 음식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또한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새만금방조제, 산업단지, 전주한옥마을 등 다양한 곳을 방문해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