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 동군산새마을금고(이사장 김진기)가 12일 건조한 가을철 화재예방을 위해 홀로 사는 저소득 노인 80세대에 초기진압용 간이소화기 80개(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간이소화기는 노약자나 몸이 불편한 분들이 사용한다는 점을 고려, 분말소화기에 비해 가볍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형 소화기이다.
이 성품은 새마을금고협회의 지역희망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화재에 취약한 홀로 사는 저소득노인 세대에 전량 지원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급대상을 확대해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