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개정교회(목사 최용준)가 1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성금 50만원을 개정동에 기탁했다.
개정교회는 매년 이웃돕기성금 기탁과 함께, 거동불편 어르신들을 위해 목욕 및 청소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행사를 꾸준히 전개하고 있어 주위 지역민들로부터 칭송이 높고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웃돕기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백미20kg 10포를 구입해 10월 16일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에 각각 백미20kg 1포씩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