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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사랑 가족 걷기대회

군산시보건소와 정신보건센터는 생명사랑 축제를 개최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0-18 09:26:5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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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보건소와 정신보건센터는 생명사랑 축제를 개최한다.
오는 20일 은파물빛광장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정신건강부스체험행사와 무료상담을 실시하고,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는 은파호수 둘레길 걷기대회를 실시한다.
또 이날 저녁 7시30분부터 9시까지 JTV 행복발전소의 장혜라와 함께 생명사랑을 주제로 Love 콘서트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2012년도 자살예방법이 통과됨에 따라 생명존중문화를 확립하고 자살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2010년도 자살통계에 이르면 우리나라 사망원인의 4위가 자살로 나타났고 전라북도 자살현황은 지난 5년간 8명 정도가 증가하여 10만 명당 33.2명에 이르고 있다.
해마다 청소년들과 장년 ,노인들이 자살을 선택하고 죽음을 맞이하고 있어 자살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만큼, 군산시정신보건센터는 이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군산시정신보건센터에서는 지역사회내의 중증 정신질환자의 사회복귀를 위해 재활 프로그램과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문제 선별, 조기중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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