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군산공장(공장장 박찬휴)이 25일 삼학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5세대에 연탄 1200장을 전달했다.
롯데주류는 군산공장에서 생산되는 소주 ‘처음처럼’이 지역주민에게 받은 사랑을 불우이웃에 대한 봉사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지난 추석에도 저소득층 아동에게 학용품을 지원하는 등 사랑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박찬휴 공장장은 “앞으로도 군산지역의 소외된 불우이웃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지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