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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출신 조영주 해군 대령, 준장 승진

아덴만 지휘관으로 알려진 군산출신 조영주 해군 대령(해사 40기·48)이 31일 군 정기인사에서 준장으로 승진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1-01 10:32:3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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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만 지휘관으로 알려진 군산출신 조영주 해군 대령(해사 40기·48)이 31일 군 정기인사에서 준장으로 승진했다.

국방부는 이날 중장 이하 장성 112명에 대한 진급 및 보직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조 준장은 2011년 1월 청해부대 6진 최영함을 이끌고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삼호주얼리호 선원 전원을 구출해 냈다. 리비아 내전 당시 리비아 교민 철수작전과 한진톈진호 구출작전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1982년 군산고를 졸업한 조영주 준장은 해군사관학교 40기로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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