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동(동장 문세환)이 7일 독거노인, 결식우려 가정을 돕기 위한 ‘2013년 미성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 발대식을 가졌다.
쌀 모으기 행사는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관내 불우이웃들의 어려운 사정을 지역주민 스스로 해결하고자 통장단(협의회장 최익환) 및 주민자치위원(위원장 한해수)등 자생단체 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4년째 실시하고 있다.
전년도에는 벼 3988kg, 쌀 1080kg, 현금 797만원을 모아 현재까지 5회에 걸쳐 193세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문세환 동장은 “미성동 사랑의 쌀 나눔 행사가 서로 돕는 아름다운 문화를 전파하는 메신저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