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춥지만 온정이 있어 따뜻한 겨울’

경기침체 등으로 서민들의 겨울나기가 한층 어려워진 가운데 따듯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1-12 09:28:14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경기침체 등으로 서민들의 겨울나기가 한층 어려워진 가운데 따듯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미성동의 이름 밝히기를 꺼려한 독지가가 불우한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중, 정육점을 운영하는 생업을 살려 추운날 따뜻한 식사대접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생고기 50kg을 미성동에 기부했다.

독지가는 숨은 후원자로 남길 바란다는 뜻과 함께 “나눔의 기쁨과 실천의 첫발을 내디딜 수 있는 용기를 주어서 도리어 고맙다”고 말했다.

경암동 소재 가야장(대표 이현)이 경기침체로 운영의 어려움 속에서도 작은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 8일 경암동지역아동센터의 저소득층과 기초생활수급자 자녀 등 30명에게 짜장면 등을 제공했다.

경암동 지역아동센터(센터장 성기덕 목사)는 어려운 가정환경의 자녀가 방과 후 이용하는 복지시설로 학습도우미와 석식 및 간식을 제공하고 있지만 지역봉사자들의 참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서수면 소재 비료제조업체 금강바이오텍(대표 강금례)에서도 지난 7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40kg 9포를 서수면(면장 김상석)에 기탁했다.

금강바이오텍은 매년 이웃돕기 성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웃돕기성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서수교회 4포, 아이경로당외 4개소 경로당에 각 1포씩을 전달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