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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평화의 대한민국 세워갈 대통령’

군산지역 예술계와 의학계 관계자 1200여명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1-12 11:30:1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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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예술계와 의학계 관계자 1200여명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문재인을 지지하는 군산시민 모임은 12일 군산시청 브리핑룸를 찾아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금 우리는 국내·외적으로 거대한 전환의 시기를 맞고 있고, 한반도 평화를 기반으로 국가발전을 도모하는 시대적 요청에  확실한 답을 제시할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상생과 평화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세워갈 대통령으로 문재인 후보가 재격”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또 “이명박 정권의 잘못된 4대강사업을 비롯한 747정책추진으로 인해서 양극화는 심화되고, 제왕적 대통령의 폐해로 비롯된 부패, 그리고 많은 희생으로 이뤄진 민주주의는 후퇴했다”며 정권교체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수 십 년간 지배한 중앙중심의 국가운영방식으로는 더 이상  우리의 미래가 없다”며 “수도권 중심 국토개발에서 지역균형 국토개발로의 대전환을 하고자 했던 노무현 정권의 미완성된 분권정책은 꼭  재추진 돼야 하며, 문재인 후보가 적격”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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