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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노동인권센터 창립

군산비정규노동인권센터(이하 비정규노동센터)가 지난 13일 창립총회를 개최해 지난 1년여간의 준비위 활동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1-14 15:32:1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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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비정규노동인권센터(이하 비정규노동센터)가 지난 13일 창립총회를 개최해 지난 1년여간의 준비위 활동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비정규노동센터는 비정규직 차별해소 및 비정규 노동문제의 사회적 해결을 위한 단체로 무료 노동상담, 비정규직 차별해소 및 권리찾기 운동, 비정규직 실태조사 및 정책 연구 등을 하는 단체로써 군산에서 대두되고 있는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주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창립총회를 통해 대표에는 김성수 소망교회 목사를 선출했으며, 부대표에는 안재선 전 농협노조 전북본부장과 오승석 전 화물연대 부본부장을 선출했다.
또한 비정규노동센터를 총괄할 소장에는 최재석 전 민주노총 군산시지부장, 부소장에는 김락균 금속노조 군산지역금속 지회장을 각각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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