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임귀섭)는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최근 소룡동 일대 소외계층 가정을 찾아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귀섭 군산지사장 등 직원 12명과 전라북도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3명이 동참했으며, 이들은 독거 노인 및 소외계층 가정에 연탄 1000장을 배달했다.
임귀섭 지사장은 “예년보다 부쩍 추워진 날씨와 경기침체 등으로 힘들어 할 지역의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찾아 봉사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눔을 실천하는 군산공항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