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환경위생과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철새조망대 일원에서 개최되는 군산세계철새축제 기간 중에 군산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편안한 숙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손님맞이 준비에 나섰다.
환경위생과 공무원과 위생단체 등 명예감시원들은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숙박업소 135개소, 모범‧맛집‧주변음식점 149개소 총 284개소 업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관리 및 친절접객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고객만족 접객문화 환대서비스 정착을 위한 영업자와 종사자 현지 교육 차원의 ‘당신의 미소로 군산을 선물하세요’, ‘친절 에티켓 북’ 홍보 책자도 배부하는 등 불친절 ZERO화 운동을 펼쳐 풍·화·격을 갖춘 50만 국제관광 명품도시 군산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