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진로(주) 전주지점(본부장 백관홍) 임직원 20여명이 겨울을 맞아 도내 영세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지원 행사를 실시했다.
지역기업인 하이트맥주(주)와 (주)진로가 하나가 된 후 지난 9월 태풍피해지역 복구지원사업에 이어 두 번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월명동 1200장(을 시작으로 전주 진북동 1200장, 동서학동 2000장 등 총 4400장의 연탄을 전달해 사랑의 나눔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하이트 진로(주)는 지난 달 전북 생활체육회와 공동으로 전북지역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유치를 위한 후원활동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특히 군산지역 장학금 1억 원 조성 사업을 펼쳐 지금까지 4차에 걸쳐 8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