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면이 동절기를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로 인해 최근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나눔의 열기가 가득했다.
이번 김장담그기 행사에는 평소 관내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에 관심이 많은 김운중 자치위원장이 김장비용으로 100만원을 후원했으며, 회현면 부녀회 36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회현농협 육묘장에서 진행됐다.
회현면 김장담그기 행사는 11년 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는 행사로 올해는 면에서 관내 공한지를 활용해 직접 재배한 배추 500포기를 김장김치로 담아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