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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협력으로 시정발전 이룩‘

문동신 군산시장이 시민들과 힘과 지혜를 모아 시정 주요 현안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1-20 17:14:0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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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신 군산시장이 시민들과 힘과 지혜를 모아 시정 주요 현안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문 시장은 20일 열린 군산발전포럼(이사장 고선풍)이 주관 ‘군산시 주요현안 설명회’에서 소통과 화합, 신뢰와 협력으로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14일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이날 시정현안 설명회는 각계각층의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대 아카데미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문 시장은 새만금지역 해상경계선에 따른 행정구역 결정과 8.13 침수피해에 대한 장기적인 복구계획을 설명했다.
특히 “새만금지역 행정구역 설정과 관련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판례를 통해 해상경계선에 대한 법적논거가 이미 확립됐다”며 “71%에 이르는 군산시 관할 구역은 물론 향후 잔여매립지에 대한 행정구역 결정시에도 당연히 해상경계선을 기준으로 군산시에 귀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군산‧김제‧부안의 새만금 지역은 국가차원에서 통합이 필요한 지역으로 인정돼 지난 6월 지방행정체제개편 기본계획에서도 3개 시․군 통합계획이 반영된 바 있으며 군산시는 이를 수용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8.13 침수피해와 관련해서는 총 1536억원을 투자해 항구적인 재해복구 대책을 마련하고, 장단기대책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상습 침수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선진적 재난대응 태세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GM 신형차량 군산공장 생산지 제외에 대해서는 “향후 미국 GM본사 방문 등 다각적인 대응 노력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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