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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건축허가, 전년 대비 2.3배 증가

군산지역의 2012년 10월말 면적기준 건축허가가 지난보다 2.3배 증가한 97만6232㎡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거용 건축물의 호조세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1-21 09:27:4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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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의 2012년 10월말 면적기준 건축허가가 지난보다 2.3배 증가한 97만6232㎡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거용 건축물의 호조세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건축물의 용도별 증감현황은 주거용 건축물이 전년대비 5.3배 증가한 63만6292㎡로 전체 허가면적의 65%를 차지했으며, 실물 체감경기를 대변하는 상업용과 공업용은 기업경기 침체가 그대로 반영돼 각각 17%(13만5205㎡), 38%(4만7062㎡) 감소했다.
반면 교육․의료․사회용 등 기타용도는 정부정책 복지수요 증가요인 등으로 2.9배(15만7673㎡)가량 증가했다.
이런 가운데 국내외 주택경기 침체 속에서도 군산지역은 꾸준한 인구증가 및 핵가족 단위의 가구수가 증가하면서 주택업계에서 향후 2~3년 이후 군산지역 주택경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파악하고, 이에 선제적으로 주택건설 공급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형 외지건설업체가 건설공사 과정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역건설업체 공사 참여와 자재․인력․장비 등을 최대한 활용․동참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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