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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군산지사-지역협의회, 이웃사랑 훈훈

국민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지사장 한명덕)는 지역사회의 전문 자원으로 ‘지역협의회’를 구성해 꾸준한 봉사활동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1-21 11:06:5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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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지사장 한명덕)는 지역사회의 전문 자원으로 ‘지역협의회’를 구성해 꾸준한 봉사활동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지역협의회는 노인장기요양 입소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심신상태나 건강이 악화도록 도움을 주고 입소시설에서 만족할 만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만들어졌다.



한의사, 간호사, 미용사, 정서지원에 전문성을 갖춘 케어메니저 등이 이 아름다운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들 지역협의회는 지난 15일 개정동 소재 ‘봉정요양원’에 방문해 70여 명의 입소 어르신들에게 한방진료(뜸, 부황, 침)와 머리자르기(이ㆍ미용봉사), 목욕, 정서지원, 생활용품 제공 행사를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이날 어르신들의 온전한 심신상태 유지와 생활에 활력을 증진시키고, 찾아오는 가족에게 단정한 차림새를 보여주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봉사자 자신의 부모를 봉양하는 마음으로 섬겼다.



한명덕 지사장은 “입소시설 및 재가서비스를 받는 어르신들의 활력증진과 이용지원에 기여하는 지역협의회 역할이 장기요양보험의 질적인 향상을 꾀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로 판단하고 꾸준한 프로그램 개발로 지속적인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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