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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리 권병훈 차장 지경부 장관상 수상

한국유리공업(주) 권병훈 차장이 지난 2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2 온실가스·에너지 감축 목표관리 국제기술교류 컨퍼런스’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1-22 08:47: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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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리공업(주) 권병훈 차장이 지난 2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2 온실가스·에너지 감축 목표관리 국제기술교류 컨퍼런스’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경부에서는 매년 산업·발전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를 통해 국가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바가 큰 단체와 개인을 발굴해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박정희 시의원의 남편이기도 한 권 차장은 지난 1984년 한국유리공업에 입사해 1996년부터 환경에너지 업무를 시작, 환경보전과 에너지 저감활동에 탁월한 업무능력을 보여 왔다.

실제로 그는 1999년 한국유리공업(주) 자발적 협약 참여를 시작으로 지경부 온실가스 감축 연구회 위원(요업) 활동, 군산/부산공장 주 연료전환(B-C에서 LNG) 등에 앞장서 왔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ISO 14064의 전과정 평가의 이해를 돕기 위해 회계학 석사과정을 밟았으며, 온실가스 감축에 전문지식과 이론을 겸비하기 위해 환경공학 박사과정에 있다.

권 차장은 “온실가스 감축 등은 환경을 위해서도 필요한 조치지만 국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또 다른 경쟁”이라며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기업 관계자들에게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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