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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위기가구 보호 대책 마련

군산시가 경기침체에 따른 서민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희망복지지원단의 희망등대 사업을 통한 동절기 대비, 저소득층 따뜻한 겨울나기 종합대책을 마련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1-23 09:26:3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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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경기침체에 따른 서민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희망복지지원단의 희망등대 사업을 통한 동절기 대비, 저소득층 따뜻한 겨울나기 종합대책을 마련한다.
동절기 위기상황에 더욱 취약한 저소득층의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김덕이 군산시 주민생활지원과장이 중심이 되어 동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이와 함께 14개 중점 분야에 대해 2013년 2월까지 홍보, 지원 강화, 보호대책 등 생활안정 지원을 추진한다.
먼저 기초생활보장제도 및 긴급복지지원제도, 우선돌봄 차상위 등 위기 요인별 취약가구 발굴에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 지원과 독거노인 및 노숙인 쪽방거주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확인, 난방․주거 등 중점 순회 점검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폭설과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에 대한 소방안전, 배관(동파)등 사전 예방적 안전점검 강화와 각 사업별 담당부서의 보호대책 지원을 통한 종합대책을 통해 동절기 희망복지지원단에 대한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적극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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