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서장 안준식) 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성희)는 26일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여성의용소방대 임원 및 대원과 행코봉사동호회 등 70여 명이 참여한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산북동 임모 할머니(90) 등 4개 가정에 사랑의 연탄 1500장을 지원했고 주택 청소 등도 함께 진행됏다.
김성희 군산여성의용소방대장은 “연탄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