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한국GM 신형크루즈 생산중단 철회하라’

군산시 강승구 부시장은 28일 ‘한국GM 신형크루즈 생산중단 철회’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한국GM 본사에 전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1-28 09:11:17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 강승구 부시장은 28일 ‘한국GM 신형크루즈 생산중단 철회’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한국GM 본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서명서는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작성된 것으로 한국GM 군산공장의 생산물량 축소에 따른 1만1000여 공장근로자의 생존권과 그로 인한 지역경제 악화를 우려한 시민 16만6440명의 염원이 담겨있다.

이달초 신형크루즈 생산모델 J-400을 한국 내 군산공장에서 생산하지 않겠다는 소식을 접한 군산시민들은 “GM이 어려울 때마다 차량구매 운동 등으로 고통을 함께 나누며 군산시민과 함께 성장해왔는데 이제 와서 군산을 외면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적극적으로 서명운동에 동참해 왔다.

한편 한국GM 군산공장은 부평공장에 이어 국내 GM공장 중 2번째 규모로 크루즈와 올란도 등 연간 26만대의 차량을 생산하고 있으며, 군산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는 중추적 향토기업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