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안에 상점과 휘트니스센터 등을 갖춘 ‘원스톱 라이프’ 주상복합 아파트인 코오롱하늘채 ‘더 프라우’의 모델하우스가 문을 열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촌동769-4번지 7개 필지 외 ‘나는 7성급 아파트에 산다, 코오롱하늘채 ‘더 프라우’’라는 파격적인 문구로 조합원 모집에 나선 (가칭)코오롱지역주택조합이 29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조합원들에게 품격 높은 아파트를 선보였다.
지하3층 지상35층 총498세대 4개동 주상복합아파트로 군산 최초의 ‘원스톱라이프’를 실현! 이라는 슬로건답게 고급 주상복합아파트로서의 기능과 면모를 갖추었다.
지상 35층 고층으로 들어서는 코오롱하늘채 ‘더 프라우’는 외관 자체만으로도 군산시를 대표할 수 있는 상징적인 랜드마크로서의 위용을 자랑한다.
기존 아파트와의 차별화를 외치는 코오롱하늘채 ‘더 프라우’는 지하 1층에는 입주자 전용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1층 수영장, 노천카페, 프랜차이즈 상점, 2층 테마파크,어린이 원어민 영어마을 등 단지 내에 복합문화시설을 완벽히 갖춘 원스톱라이프 고급주상복합이다.
85㎡의 A.B 2개 타입의 가족 구성원들의 동선을 고려한 과학적이고 세련된 실내설계는 최근 주상복합의 트랜드를 설계에서 부터 수 십번의 설계변경을 거쳐 결정지은 만큼 설계면에서 수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시스템에어컨 기본 설치, 베란다확장 및 샷시, 붙박이장 설치, 첨단 스마트시스템, 7성급 호텔과 같은 로비 등 입주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코오롱하늘채 ‘더 프라우’의 입주민들은 굳이 단지 밖에 나가지 않아도 특급호텔 수준의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원스톱라이프 명품 커뮤티 복합문화시설로 자부심을 가질 수 있으며 만족할 만한 주거생활이 가능할 것이라는 게 조합 관계자의 말이다.
또한 맞춤형 금융프로모션 프로그램을 실시해 중도금무이자대출을 1차부터 진행, 조합원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코오롱하늘채 ‘더 프라우’의 모델하우스를 찾는 시민들은 기존 모델하우스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 바로 옆에 12인의 작가가 마련한 ‘서신갤러리 찾아가는 미술관’이 마련돼 있기 때문이다.
한편 코오롱지역주택조합은 모델하우스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온 쌀 화환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